[두선거리다] 겨우 알아들을 수 있는 낮은 목소리로 말을 주고받는 소리가 계속 나다. =두선대다. ( 예문: 이 명령이 시행되느라고 뜰에서 두선거리는 소리를 병기는 역한 듯이
눈살을 잔뜩 찌푸리고 듣고 있었다. - 김동인의 '운현궁의 봄'중에서) [비]두선두선하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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