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달] 1.길이 여러 갈래로 통한 곳. (예문 : 난달이었던 별채 주변을 사랑채 담장과 잇달아 담을 쌓았던 그 담장 옆에….
- 박경리, 토지 중에서) 2. 고누에서, 나들이고누가 되는 말밭. ♣ ‘난달’은 ‘나-[出]+ ㄴ+ 달’로 분석된다. ‘달’은 ‘응달’, ‘응달’의 ‘달’과 같이 어떤 장소를 가리킨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ADI-한양대 Team RACE, 산학협력 새 지평 연다
케이저, 현장실습 선도기업 지정…마이스터고·대학 연계로 "실습에서 채용까지"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데이터·AI 접목 현장형 교육 진행
하재은 교수, 한신대에 ‘Ha’s Family Scholarship Fund‘ 1억 원 추가 기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