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되다]
1.남자가 성격이 소극적이며 수줍음을 잘 타다.
( 예문 : 족두리는 벗겨져 있었으나 그들은 그냥 우두커니 앉아 있는 것이다.
철은 다 들었지만 암된 성질의 휘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꼼짝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 박경리, 토지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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