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막달막] 말할 듯이 입술이 자꾸 가볍게 열렸다 닫혔다 하는 모양. (예문 : 끊일 듯 말 듯 달막달막 숨 가쁘게 이어가는 그 소리를 듣노라면
도무지 심란하여 눈을 붙일 수가 없었다. -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중에서)[참] 들먹들먹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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