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떼기장기]
뻔히 질 장기에서 안 지려고 떼를 써 가며 끈질기게 두는 장기. ♣ ‘흘떼기’는 짐승의 힘줄이나 근육 사이에 박힌, 얇은 껍질이 많이 섞인 질긴 고기이다.
장기를 두는데 질긴 흘떼기처럼 떨어지지 않고 끈질기게 두기에 그 장기를 ‘흘떼기장기’라고 한 것이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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