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달]
몹시 사나운 사람을 이르는 말. ( 예문 : 난들 구원병이 싫어서 그러는 게 아니오. 단지 오랑캐,
가달이 쏟아져 나오면 이 땅에 끼쳐지는 폐해가 왜놈에게
못지 않을 테니 그게 걱정이란 말이오. - 박종화, 임진왜란중에서 )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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