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감질] 한 발은 들고 한 발로만 뛰는 짓. =깨금질·앵금질. (예문 : 아이가 발등을 돌에 찧고 나서 동동거리며 앙감질만 해 댄다 /개똥 묻은 게다짝의 오른발을 들고 앙감질로 뛰면서 깔깔대고 웃었다.
- 문순태의 타오르는 강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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