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다] 1. 반죽이나 밥, 떡 따위가 끈기가 많다. (예문: 부드럽고 차진 수토(水土)의 감촉이 손바닥을 간질여 준다.
- 서기원의 조선 백자 마리아 상중에서 ) 2. 성질이 야무지고 깐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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