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가 동하다] `구미가 당기다`의 뜻이다.
회는 회충을 뜻한다.
따라서 `회가 동하다`는 말은 배알에서 회충이 움직인다는 뜻이다.
즉 사람이 먹는 음식물의 영양을 빨아먹고 사는 회충이 먼저 알아채고
요동을 칠 정도로 매우 먹고 싶다는 뜻으로 만든 말이다. 출처 : 우리말 유래 사전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ADI-한양대 Team RACE, 산학협력 새 지평 연다
케이저, 현장실습 선도기업 지정…마이스터고·대학 연계로 "실습에서 채용까지"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데이터·AI 접목 현장형 교육 진행
하재은 교수, 한신대에 ‘Ha’s Family Scholarship Fund‘ 1억 원 추가 기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