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장(換腸)하다]
환장(換腸)은 `환심장(換心腸)`이 줄어서 된 말로서
마음과 내장이 다 바뀌어 뒤집힐 정도라는 뜻이다.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벗어나
아주 달라진 마음을 표현하는 말로서, `미치겠다`와 비슷한 표현이다. 출처 :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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