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나다]
"혼"은 "정신"을 말하지요.
돌이처럼 개에게 매우 놀라거나 시험 치르기가 힘들거나
무서워서 혼이 나갈 지경에 이른 것을 "혼나다"라고 한답니다. 출처 :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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