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죽바람]
피죽도 먹기 어렵게 흉년이 들 바람이라는 뜻으로,
모낼 무렵 오래 계속하여 부는 아침 동풍과 저녁 서북풍을 이르는 말.
`모 낼 무렵 오랫동안 부는 아침 동풍과 저녁 북서풍`을 가리킨다.
모 낼 무렵에 이 바람이 불면 벼가 큰 해를 입어
큰 해에 큰 흉년이 들기 때문에 피죽도 먹기 어렵다고 한데서 생겨난 말이다. 출처 : 우리말 유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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