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떨린다]
너무 분하거나 억울한 마음이 들 때 흔히 이를 악물거나 이를 갑니다.
그런데 이를 너무 악물거나 갈게 되면 이가 흔들리지요.
그래서 "치(齒)가 떨린다"고 한답니다. 출처 :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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