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떨린다]
너무 분하거나 억울한 마음이 들 때 흔히 이를 악물거나 이를 갑니다.
그런데 이를 너무 악물거나 갈게 되면 이가 흔들리지요.
그래서 "치(齒)가 떨린다"고 한답니다. 출처 :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2]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충북대 창업보육센터, ‘특화역량 BI 지원사업’거점형 주관기관 선정
부산대, 장애대학(원)생 ‘총장과의 대화’ 정례화 추진
광주대 학생자치기구, 중간고사 대박 기원 이벤트 ‘풍성’
호남대 대학혁신사업단, 제1기 서포터즈 발대식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