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기와 장수] `저만 알고 남에게는 알리지 않아
어떤 일을 자기 혼자서 차지하려는 사람`을 가리킨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청기와 굽는 법을 알아냈으나
이익을 혼자 차지할 생각으로 아무에게도 그 방법을 알려주지 않고 죽었다.
그 바람에 후세에까지 그 비법이 전해지지 않았다는 이야기에서 비롯한 말이다. 출처 : 우리말 유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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