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기와 장수] `저만 알고 남에게는 알리지 않아
어떤 일을 자기 혼자서 차지하려는 사람`을 가리킨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청기와 굽는 법을 알아냈으나
이익을 혼자 차지할 생각으로 아무에게도 그 방법을 알려주지 않고 죽었다.
그 바람에 후세에까지 그 비법이 전해지지 않았다는 이야기에서 비롯한 말이다. 출처 : 우리말 유래 사전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여행비 부담 ↓’ 여기어때·온라인투어, 유류할증료 고정 패키지 선보여
광주여대 치위생학과,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 운영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가정방문형’ 반려동물 행동교정 봉사
강남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성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