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달이 나다 ]
`안달`은 `안이 달아오르다`란 뜻을 가진 말이다.
`안`은 온갖 장기가 있는 `몸 속`을 가리키는 말이니, 이 말은 곧 속이 타서 달아오른다는 뜻이다. 흔히 어떤 일의 결과를 느긋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속을 태우며 안타깝게 고민하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출처 :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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