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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미용과학과가 9일 ‘피부미용산업의 비전’을 주제로 한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가 9일 교내 정보통신관 3층 4301호에서 ‘피부미용산업의 비전’을 주제로 한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피부미용 산업의 최신 동향과 진로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전문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의 흐름과 전망을 공유하며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는 데 중점을 뒀다.
특강은 프랜차이즈 에스테틱 브랜드 ‘끌리메’ 원장이 강사로 참여해 피부미용 산업의 변화와 성장 가능성,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 취업 및 창업 준비 과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다양한 현장 사례를 통해 학생들이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피부미용 산업의 방향성을 이해할 수 있었고, 취업과 창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진로에 대한 고민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여대 미용과학과는 “현장 전문가의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피부미용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특강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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