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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소재 대학(원) 재·휴학생 및 강원특별자치도 거주자(만 19세 이상)라면 누구나 2~4인 구성으로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하는 최대 15개 팀은 무박 2일 동안 지역 전문가와 기술 멘토의 지도를 받으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AI 웹 서비스를 기획·개발하게 된다.
본선 경진을 통해 선정된 우수 5개 팀에는 동해시장상과 총상금 300만 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 안내문과 세부 일정은 한림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기석 교수(G-Lab@동해 책임교원)는 “이번 해커톤은 참가자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동해시의 지역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실효성 있는 웹 서비스로 만들어보는 뜻깊은 기회”라며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실제 작동하는 도구로 구현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지역을 이끌 창의적 IT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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