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화재단은 지난 9일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열린 수상자 기자간담회에서 한 교수의 평론집 ‘문학의 열린 길’이 동시대 문학 공간과 문제적 문학에 대한 치열한 비평적 대화를 끈질기게 추구했다고 선정 이유로 밝혔다.시상식은 다음 달 1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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