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단시대가 올해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성장성과 조직문화, 고용 안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치열한 디지털 마케팅 시장 속에서도 꾸준한 고용 확대와 육아 친화적 근무 환경을 구축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체험단시대는 지난 몇 년간 빠르게 성장하며 수많은 육아맘 인플루언서를 배출한 브랜드로, 단순한 체험단 플랫폼을 넘어 ‘육아맘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파트너’라는 정체성을 공고히 해왔다. 이번 일자리 우수기업 선정은 이러한 방향성이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음을 확인한 결과다.
회사 관계자는 “많은 육아맘들이 가사와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새로운 소득 기회를 찾고 싶어 한다. 체험단시대는 이들의 시간을 존중하고, 전문성을 키워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해왔다”며 “기업 내부 또한 동일한 철학을 기반으로 구성원들에게 장기적 관점의 커리어 경로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체험단시대는 실제로 조직 규모 확대 과정에서 여성 인재 채용률 증가, 근무 시간 유연화, 직무별 전문 교육 시스템 구축, 내부 승진 구조 정착 등 고용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해왔다. 특히 ‘주미피(JMFP) 방식’ 기반의 소통·피드백 시스템을 도입해 구성원들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점도 눈에 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채용 확대가 아닌, ‘양질의 고용’을 창출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체험단시대는 신규 조직 신설과 서비스 확장 속에서도 구성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실적 기반 보상 체계, 휴식권 보장, 장기 근속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높은 재직 만족도와 생산성으로 이어졌으며, 내부적으로도 긍정적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체험단시대는 브랜드 신뢰도 강화와 사회 공헌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해만 해도 연탄 나눔, 지역 취약계층 대상 기부 활동을 진행했으며, 브랜드 광고를 CGV·메가박스 등 영화관에 송출해 ‘엄마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기업’이라는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했다.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이러한 활동들이 일자리 우수기업 선정 과정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체험단시대는 인재 확보와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플랫폼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육아맘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AI 블로그 글쓰기 기능, 협찬 매칭 알고리즘 개선, 교육 프로그램 확장 등을 통해 ‘누구나 일할 수 있는 기회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체험단시대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기업이 성장한 만큼 구성원들에게 더 큰 안전망을 제공해야 한다는 책임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다”며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엄마들의 경제 활동을 응원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체험단시대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고용 창출과 더불어,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브랜드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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