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동의대학교는 방사선학과 학생 27명이 제50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6일 밝혔다.
제50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2609명이 응시해 1958명이 합격, 7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동연 방사선학과장은 “앞으로 사회에 진출해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고 사회에 꼭 필요한 방사선 전문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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