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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희 교수는 임상신경심리 분야의 전문가로서 20년 이상 디지털 인지평가 도구 개발과 치매 관련 심리학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 치매극복의 기반을 다져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주희 교수는 “심리학과 임상신경심리학의 전문성을 병원 장면에서의 치매 진료 및 연구와 연결하고, 치매 조기진단 및 중재 연구 등 다학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주희 교수는 2018년 4월부터 2022년 3월, 그리고 2024년 4월부터 현재까지 대한치매학회 신경심리 학술이사로 활동하며 심리학자뿐 아니라 의사, 기초의학자 등 다양한 직역이 참여하는 치매 분야 학술교류와 교육 기획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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