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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MAUM교육원이 13일 2025학년도 3학기 마음교양 교과 종결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이 지난 13일 교내 덕천관에서 2025학년도 3학기 마음교양 교과 종결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종결간담회는 2025학년도 1학년 3학기 <마음발견> 및 2학년 3학기 <마음공감> 교과 운영에 대한 자체진단평가와 평가 결과 환류를 통한 교수학습 방법 개선 및 수업의 질 제고를 위해 수업을 담당했던 교수자들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마음교양 수업 학습구성(안), 강의 콘텐츠 자료들의 개선점과 수업 운영 및 커리큘럼과 관련된 상호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MAUM교육원 김경화 원장은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여 성찰한 과정들이 마음챙김 생활화로 성장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MAUM교육원은 2015년 교양 필수 과정으로 마음교양 교과목을 개설한 이후 매 학기 종강 후 담당 교수자들의 수업 운영 및 커리큘럼과 관련된 개선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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