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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전문가 양소영 박사. |
양소영 박사는 “부모의 감정적 안정은 자녀의 안전지대”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자기 돌봄(Self-care)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분 일기 쓰기, 충분한 휴식과 운동, 명상, 또래 부모와의 나눔, 전문 상담 등을 효과적인 방법으로 제시했다. 부모가 감정을 솔직히 표현할 때 아이도 건강한 감정 표현을 배우며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20여 년간 3만 건 이상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 만족도 97.8%, 재방문율 약 79%라는 성과를 기록한 양소영 박사는 EBS 다큐프라임 내 아이의 공부, MBC 공부가 머니,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안녕하세요, SBS 궁금한 이야기 Y, MBC 실화탐사대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특히 SBS 영재발굴단에는 30회 이상 출연해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스포츠조선과 한국스포츠경제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양소영심리상담센터는 성인·직장인 상담, 부부·가족 상담, 소아·청소년 상담, 연예인·크리에이터 상담, 해외교포·다문화 상담, 의료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양소영 상담학 박사는 『상처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 『청개구리 초등심리학』,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등 저서를 통해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양육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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