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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언론인회 신년인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출신 언론인 모임인 한마언론인회는 지난 1월 23일 오후 6시 30분 호텔인터내셔널 창원에서 ‘2026 한마언론인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직 신문·방송·통신사 기자 등 회원 60여 명과 경남대 홍정효 교학부총장, 박정진 특임부총장, 구태근 BNK경남은행 상무, 노치환 경남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뛰어난 언론 활동으로 모범을 보인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한마언론인회상’에는 연합뉴스 김동민 기자가 선정됐다. 또 삼천포서울병원 이승연 이사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직업의식으로 모교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마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이동렬 한마언론인회장은 “격변의 시대 속에서 언론은 단순한 뉴스 전달자를 넘어 사회의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돼야 한다”며 “개교 80주년을 맞은 모교와 한마언론인회가 하나 돼 각자의 자리에서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할 때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정효 교학부총장은 “한마언론인회는 대학과 사회, 지역과 공공의 장을 잇는 소중한 가교”라며 “개교 80주년을 맞은 경남대와 한마언론인회가 함께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진 특임부총장은 “올해는 경남대의 상징인 ‘한마’와 같은 붉은 말의 해”라며 “대학과 한마언론인회가 함께 땀 흘려 노력하며 결실을 맺고, 초심으로 돌아가 뜻을 얻는 ‘귀근득지(歸根得枝)’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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