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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가 졸업생(졸업예정자 포함) 및 지역청년 대상으로 이모티콘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형 교육특강을 진행했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졸업생특화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졸업생(졸업예정자 포함) 및 지역청년 대상으로 디지털 소통 문화 확산에 발맞춘 이모티콘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형 교육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과정은 청년들이 직접 디자인부터 제작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콘텐츠 제작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특히 카카오톡, SNS 등에서 이모티콘이 주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청년세대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능력은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활용한 이모티콘을 제작하며 1인 콘텐츠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지역청년은 “1:1 지도 시간이 있어 더 좋았으며 새로운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히게 되어 흥미로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다은 지역청년은 “애니메이션 만드는 기술을 배우게 되어 좋았으며 한명 한명 놓치는 부분을 따라잡게 도와주셨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용권 일자리지원처장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졸업생특화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청년들의 취ㆍ창업 경쟁력 제고와 디지털 산업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특강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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