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천문학자상은 학문적 업적이 뛰어난 만 40세 미만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최 교수는 수치 모의실험과 관측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은하의 생성과 진화, 특히 활동성 은하핵과 블랙홀의 역할 등에 관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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