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기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32대 총학생회 ‘여운’이 1~3일 ‘봄의 여운’ 피크닉 이벤트를 진행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중앙공원에서 총학생회가 대여해 준 돗자리와 피크닉 박스를 가져와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며 봄기운을 만끽했다. 이 기간 총학생회에서는 푸드트럭도 운영, 학생들은 다채로운 간식거리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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