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2단계 선발 시 시제품 제작 최대 500만 원 지원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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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창의공작센터 메이킹 아카데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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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남도의 지원을 받는 ‘2025년 메이커 활성화 지원사업(협업형)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경남대와 인제대, 경남테크노파크가 제조창업 전문교육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총 2단계로 운영되며 1단계에서는 지역 주력산업별 제조관련 전문교육과 디자인 목업 제작을 지원한다. 1단계를 수료한 기업은 2단계에서 시제품 제작을 위해 최대 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모집은 1단계를 진행할 40개 사를 선발하며, 경남에 소재한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과 ▲첨단정밀기계 ▲우주항공 ▲디지털 제조 분야 전후방 (예비)초기창업기업은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정보와 신청 방법은 경남대 산학협력단 커뮤니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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