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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가 이엠에스 및 에코파우더/진한정공과 ‘첨단분말 소재 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한국산업기술진흥원, 충청남도, 천안시 지원)는 ㈜이엠에스, ㈜에코파우더, 진한정공㈜과 첨단 소재·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국립공주대 천안캠퍼스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에서 홍순직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장, 이지운 교수 및 ㈜이엠에스 이한찬 대표, ㈜에코파우더 홍주표 대표, 진한정공㈜ 장경수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산학연 협력을 통해 첨단 분말소재 기술 개발과 실용화, 관련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였으며,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첨단 분말소재 및 부품 관련 공동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및 공정 기술 협력, 기술 정보 및 연구 인프라 상호 교류, 전문 인력 양성 및 기술 자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립공주대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는 분말소재 분석·가공·평가 분야의 연구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참여 기업들은 현장 중심의 기술 수요와 산업 적용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협약을 계기로 4개 기관은 지속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공동 과제를 발굴하고, 첨단 분말소재 및 부품 분야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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