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호코퍼레이션 ‘황금누룽지’, 세브란스병원에 1천만 원 기부

임춘성 기자 / 2026-08-31 14:49:06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두호코퍼레이션 소속 크리에이터 ‘황금누룽지’가 ‘황금누룽지 생활템 BOX’ 판매 수익 일부인 1천만 원을 소아청소년 난치병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8월 14일 두호코퍼레이션 자사몰 DH SHOP을 통해 선보인 ‘황금누룽지 생활템 BOX’의 판매 성과를 나눔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난치병 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황금누룽지는 딸 설이의 성장 과정과 일상을 엄마의 시선으로 담아낸 육아·가족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기부를 통해 BOX 판매 성과의 일부를 치료가 필요한 환아 지원에 보탰다.

황금누룽지는 “황금누룽지 생활템 BOX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 덕분에 이번 나눔까지 이어갈 수 있었다”며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호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크리에이터의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성과가 환아 지원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속 크리에이터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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