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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가 ‘2025학년도 창의융합형(S-pro) 및 산학연계 현장실습 우수성과 발표회’에서 우수 성과를 거뒀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11월 28일 ‘2025학년도 창의융합형(S-pro) 및 산학연계 현장실습 우수성과 발표회’에서 창의융합형(S-pro) 우수상 1팀, 장려상 1팀과 산학연계 현장실습 우수상 1팀을 배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창의융합형(S-pro) 및 산학연계 현장실습 참여 학생을 비롯해 각 학과 지도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1년간의 프로젝트 활동과 실습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창의융합형(S-pro) 교과는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 향상을 목표로 운영되는 팀 기반 전공 프로젝트이다.
이날 물리치료학과는 ▲허리 불안정성을 가진 여대생을 대상으로 한 점진적 허리 안정화 운동프로그램과 자가호흡운동프로그램의 효과를 분석한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 및 신체 기능에 대한 운동 중재 효과를 국내 연구 메타분석으로 검증한 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산학연계 현장실습 분야에서는 서울아산병원에서 현장실습을 수행한 물리치료학과 4학년 이재화 학생이 실무역량과 성실한 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박삼호 교수는 “지난 1년간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젝트와 현장실습을 통해 전공지식뿐 아니라 문제해결 능력과 연구 역량을 크게 성장시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무와 학문을 융합해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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