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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정양SG, ㈜우먼패키지 관계자들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지난 6월 19일 ㈜정양SG와 ㈜우먼패키지 2개 기관과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산업체 위탁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정양SG는 1986년 설립을 시작으로 최근 2023 산업기술 진흥 유공 신기술 실용화 단체 부분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긴 역사가 있는 기관이며, ㈜우먼패키지는 2002년에 설립되어 One Stop Service를 바탕으로 제조부터 유통까지 진행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공주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협약은 건양사이버대 이동진 총장, 교육혁신처 최동연 처장, 입학홍보처 이진경 처장, 법무행정복지학과 유재호 교수, ㈜정양SG 안병권 대표, ㈜우먼패키지 조영화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의 재직자들은 국적에 상관없이 산업체 위탁생 전형으로 입학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추가로 4년간 50%의 수업료 감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
협약에 참여한 안병권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거주 재직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 혜택을 제공함에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많은 재직자들이 개인의 역량, 미래 설계 등을 위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은 “공주의 대표적인 기업의 재직자분들에게 좋은 제도와 장학 혜택으로 상생 발전하게 되어 기쁘며, 전 세대, 전 세계인이 어울려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사이버대학인 만큼 많은 관심으로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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