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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학생군사교육단이 2026년도 동계입영훈련 출정식을 가졌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은 지난 24일 교내 백인관 컨퍼런스룸에서 2026년도 동계입영훈련 출정식을 개최했다.
학군사관후보생들의 성공적인 동계입영훈련을 다짐하는 이번 출정식에는 김동진 총장과 처장단 등 대학 관계자가 참석해 후보생들을 격려했다.
사관후보생들은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4주간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장교가 되기 위한 소양교육과 사격 등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훈련을 수료하면 학군사관후보생으로 입단하게 되고, 3·4학년(2년간)때 학과 생활과 후보생 생활을 병행하며 장교가 되기 위한 과정을 거치며, 졸업후에 육군장교로 임관하게 된다.
김동진 총장은 “이번 입영 훈련을 통해 강인한 군인정신을 배우고, 동료와 부하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리더십을 갖춘 자랑스러운 광주대 학군사관후보생 될 것이라 믿는다”며 “당당한 모습으로 모두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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