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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2026학년도 2학기 PCCE 자격증 특강반’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운영한 ‘2026학년도 2학기 PCCE(코딩필수역량인증) 자격증 특강반’ 참가자 전원이 PCCE 인증시험에 합격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9월 19~20일 열렸으며, SW학과 및 SW연계·융합전공 재학생을 비롯해 파이썬 초급자와 코딩에 관심 있는 경남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연계해 학생들이 코딩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교육 마지막에는 PCCE 인증시험을 실시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27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학생들은 파이썬 기초 문법과 코딩 문제 풀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면서 자신의 코딩 역량을 점검하고, 이를 실제 인증시험까지 연계해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석승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 학생들의 SW 기초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코딩 학습에 대한 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AI·SW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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