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바오밥, 가정의 달 맞아 초록우산에 베이비·키즈 제품 기부

임춘성 기자 / 2026-05-19 14:23:16

사진= 밀크바오밥 제공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태남생활건강의 퍼스널케어 브랜드 밀크바오밥이 가정의 달을 맞아 초록우산에 베이비앤키즈 제품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양육 환경에서 육아용품 부담이 큰 미혼모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제품은 밀크바오밥 베이비앤키즈 선쿠션과 뉴본 베이비 워시다. 해당 물품은 초록우산을 통해 미혼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밀크바오밥 ‘베이비앤키즈 선쿠션’은 민감한 아이 피부를 위한 무기 자외선 차단 제품이다. 자외선 노출로 건조해지기 쉬운 환경에 맞춰 타마누 오일·해바라기씨 오일·비타민나무열매 오일 등 식물성 오일 성분과 7가지 히알루론산을 함유했으며, 산호초 유해 성분을 배제했다. 또한 한국과 독일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다.

함께 기부된 ‘뉴본 베이비 워시’는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를 적용한 저자극 세정 제품으로,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pH 미산성 포뮬러와 EWG 그린 등급 성분을 적용했으며, 피부 유수분 밸런스와 피부 장벽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눈 시림 부담을 줄인 ‘티어 프리’ 올인원 워시 형태로 머리부터 얼굴, 몸까지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다.

밀크바오밥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육아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가정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지닌 책임과 역할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