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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광진구민과 함께하는 세종댄스캠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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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미래교육원 실용무용전공은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2026 광진구민과 함께하는 세종댄스캠프’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프리스타일 배틀, 전문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마련된다.
행사는 ▲세종실용무용제 FINAL ‘SEJONG PRACTICAL DANCE FESTIVAL’ ▲2026 1on1 Freestyle Battle ‘SUPER TEENAGER’ ▲세종댄스캠프 워크숍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날인 7월 3일 오후 6시에는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세종실용무용제 FINAL’이 열린다. 세종실용무용제는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창작 역량과 무대 경험을 선보이는 대표 공연으로, 다양한 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메가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둘째 날인 7월 4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는 건대입구역 청춘뜨락 야외무대에서 ‘2026 1on1 Freestyle Battle SUPER TEENAGER’가 진행된다. SUPER TEENAGER는 10대 댄서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스타일 배틀 프로그램으로, 차세대 댄서들이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다.
마지막 날인 7월 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6시까지는 세종대 대양AI센터 지하 2층 다목적홀에서 ‘세종댄스캠프 워크숍’이 열린다. 워크숍은 솔로, 듀엣, 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SURIN, 2FAST & JINSUNG, Team Brattz가 강사로 참여한다.
최종환 세종대 미래교육원 실용무용전공 주임교수는 “2026 광진구민과 함께하는 세종댄스캠프는 광진구민 누구나 실용무용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실용무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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