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예비교사 인성·교직 적합성 점검

이선용 기자 / 2026-05-22 14:09:33
학생상담센터, 2026학년도 전기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 2차 심리지원 상담 운영

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가 ‘2026학년도 전기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 2차 심리지원 상담’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대가 교육학과 및 교직과정 이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전기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 2차 심리지원 상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비교사로서의 인성과 교직 적합성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교직관 형성과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상담을 통해 교사로서 부족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며 “교사로서의 태도와 책임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재응시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혜심 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상담은 단순히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예비교사로서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교직관 형성과 안정적인 교직과정 이수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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