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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사업 전문대학 실무위원회 2차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문대교협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는 지난 11월 18일 오후 2시에 전문대교협 중회의실에서 ‘전문대학 RISE 실무위원회 2차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문대학 RISE 실무위원회’는 9명의 권역별 RISE사업단장 등과 전문대교협 사무총장 및 RISE 센터장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회원대학의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 의견 청취·취합 및 개선 요청 등을 교육부·연구재단과 논의하는 소통·협의 채널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2차 회의는 송혜선 전문대학 RISE 센터장의 사회로 ▲김병규 위원장 인사 말씀 ▲일본 RISE사업 특강(가나자와공업대학 사례) ▲지역별 실무위원 라이즈 사업 현황 관련 의견 논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일본 가나자와공업대학의 마쓰이 연구지원 추진 부장의 일본판 라이즈인 COC(Center Of Community) 사례 특강 발표가 진행되어 회의에 참석한 최보영 교육부 고등직업교육정책과장과 전문대학 RISE 실무위원회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병규 위원장은 “향후 전문대학 RISE센터에서는 실무위원회를 통해 각 지역별 전문대학 RISE 사업을 추진하면서 나온 쟁점 사항과 문제점 등을 고민하고 회원대학에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 등은 상시 논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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