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 총장 장일홍) 인공지능융합학과는 지난 10일 강남학습관에서 개최된 ‘책 1권으로 수주 퍼널 만드는 AI 책 쓰기’ 주말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기술을 개인의 전문 지식과 결합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도구로 전환하는 ‘현장 실무 적용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강은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전체 과정의 70%를 실습과 개별 코칭으로 구성하여 높은 교육 실효성을 거두었다. 참가자들은 AI 프롬프트를 활용해 원고 초안을 생성한 뒤, 이를 작가의 문체로 다시 쓰는 ‘리라이팅 및 톤앤매너 통일 기법’을 직접 수행했다. 그 결과, 단 4시간 만에 출판사 투고가 가능한 수준의 샘플 원고와 성공적인 출판 기획서를 완성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히 책을 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책이 곧 영업사원’이 되는 ‘수주 퍼널(Sales Funnel)’ 설계 방식을 다루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전문성을 브랜딩하고, 이를 상담이나 강의 수주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구조를 직접 설계하며 실질적인 퍼스널 브랜딩의 기틀을 마련했다.
인공지능융합학과 정유채학과장은 “이번 특강은 AI를 활용해 누구나 단 하루 만에 출판 가능한 수준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실무적 가치를 입증한 자리였다”며, “지난 2025학년도에 이어 2026학년도에도 재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고도화할 수 있는 AI 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는 재학생 및 신·편입생에게 이번 특강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AI 시대를 선도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파격적인 교육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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