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지역 우수기업 관계자 17명 위원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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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청년취업네트워크협의회’ 참석자들의 모습.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호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5월 14일 교내 상지관 1층에서 ‘2026년도 청년취업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호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비롯해 광주광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광주광역시 청년일자리팀, 광주광산구청 일자리정책과,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등 유관기관과 한국알프스㈜, ㈜오이솔루션, 서암기계 등 지역 우수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청년취업 관련 유관기관 및 지역 우수기업 관계자 중 17명을 청년취업네트워크협의회의 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1년간 청년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협업 지원 업무를 실시하게 된다.
참여 기관과 기업들은 하반기 취·창업 페스타와 연계한 현장면접 및 채용설명회 확대, 청년 대상 정부지원사업 설명회 운영, 지역 인재 채용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은아 호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2017년부터 청년취업네트워크 협의회를 운영하며 지역 청년을 위한 취·창업 지원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왔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고용 성과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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