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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2025학년도 우수 봉사학생에 ‘사회봉사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지난 22일 2025년 한 해 동안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2025학년도 사회봉사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언어재활상담학과 김재한 학생은 연간 1,199시간 30분에 달하는 봉사활동 실적을 기록하며 최고상인 ‘총장상’을 수상했다.
단과대학별 사회봉사 누적 시간이 우수한 학생으로는 유아교육과 김민주, 간호학과 김유빈, 뷰티미용학과 김민지 학생이 선정돼 각각 ‘단과대학 학장상’을 받았다. 또한 간호학과 김은지 학생은 호심사회봉사단장상을 수상하며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인정받았다.
김지혁 사회봉사단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봉사 실천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호심사회봉사단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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