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JOB페스타서 ‘청년정책 홍보’

이선용 기자 / 2025-11-04 14:26:32
청년정책 안내 및 진로상담 통해 맞춤형 청년 지원 강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가 ‘2025 전남대 JOB페스타’ 현장에서 청년 맞춤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지난달 30일 2025 전남대 JOB페스타 현장에서 청년 맞춤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상무센터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 방법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안내 ▲정책연계 상담 등을 통해 청년들에게 진로 방향 설정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정책 정보를 소개했다. 특히 일부 학생들은 향후 청년카페 프로그램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조유근 상무센터장은 “JOB페스타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청년정책에 대해 쉽게 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책 홍보와 맞춤형 상담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성장과 도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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