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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 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지역 대학 간 SW중심대학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가 국립창원대와 인제대와 AI·SW 교육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경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5월 12일 SW중심대학사업단 교육지원센터에서 ‘지역 대학 간 SW중심대학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남대 석승준 SW중심대학사업단장, 국립창원대 유선진 SW중심대학사업단장, 인제대 김희철 SW중심대학사업단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학점 교류 관련 대학별 학사 행정 현황 공유 ▲대학 공동 교육과정 및 교육 콘텐츠 개발 ▲지역사회 AI·SW 성과확산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간담회를 통해 참석 대학들은 각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반영한 공동 교육과정 개발과 AI·SW 교육 콘텐츠 공동 활용 방안도 검토했다. 이와 함께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AI·SW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역 연합 형태로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 SW 가치 확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석승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 대학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 성장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AI·SW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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