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 2025 재직자 AID집중과정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대학저널 / 2026-02-06 12:22:09
- 재직자 디지털 역량 강화 선도대학 입증 운영 인력 유공 표창 및 우수사례 최우수상 동시 석권
- 운영 성과와 학습성과 모두 인정받아, 지역 AI·디지털 교육 선도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재직자 AID(AI·Digital) 집중과정’ 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지역 재직자들의 AI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대학의 노력과, 실제 교육을 통해 현업 적용 능력을 키운 학습 성과가 모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해 교육부의 인공지능 디지털 30+ 프로젝트 핵심 사업인 ‘AID30+ 집중캠프’와 ‘AID 묶음강좌’에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동시에 선정되며 지역 내 AID 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먼저 대구한의대 유나래 직원은 사업 선정 단계부터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월 30일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유 직원은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과정 운영과 체계적인 학습자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AID 30+ 집중과정에 참여한 이주화 교육생은 교육과장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과정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이주화 교육생이 최우수상(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재직자 AID 집중과정’은 성인 학습자와 재직자들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직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부 핵심 사업이다. 대구한의대학교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재직자들에게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평생교육 거점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대학이 미래 산업 수요에 발맞춰 재직자 평생교육 체계를 탄탄히 구축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재직자들이 AI와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한의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통해 검증된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 ‘AID 묶음강좌’를 운영 중이며 신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AI 및 디지털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한의대학교 홈페이지 또는 AID사업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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