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1일 전북대에 따르면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책쓰기 프로젝트 ‘도서관, 지역과 함께 쓰다’는 오는 8월 23일부터 6주간 과정으로 참가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온라인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춘문예 등단 작가의 글쓰기 지도와 1대1 피드백으로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참가자들에게는 참고 도서를 제공해 글쓰기를 해 완성된 원고는 책으로 출간해 도서관 장서로 등록할 방침이다.
전북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8월 8~11일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
이준영 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의 거점을 조성하고 대학 안팎의 벽을 허물며 질적 측면에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