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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통합예술학과가 중국 광저우 덕품문화센터에서 ‘한‧중 국제예술교류전–서래동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진=삼육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삼육대학교 대학원 통합예술학과는 지난 7월 3~9일 중국 광저우 덕품문화센터에서 ‘한‧중 국제예술교류전–서래동도(西來東渡)’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의 서로 다른 문화 상황에서의 미학적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유선 교수(디자인전공)가 총괄했으며, 김용선(김천정) 부총장 등 지도교수를 포함해 졸업생과 재학생 등 26명의 작가들이 참가했다.
전시 기획은 통합예술학과 졸업생이자 현재 특임교수인 탄쉬(譚旭)가 맡았다. 그는 광저우미술대 조각과 공공예술학원 디지털연구소 부소장과 광저우 텐허구 미술가협회 주석 등 직책을 겸하고 있다.
2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신지연 삼육대 대외국제처장, 김철호 통합예술학과 학과장, 김유선 교수, 김영화 교수(예술치료전공) 등 삼육대 관계자들과 중국 광저우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 및 지역 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삼육대 통합예술학과는 이번 전시의 성공에 힘입어 내년 서울에서 제2회 한중교류전 ‘서래동도’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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