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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작가’로 불리는 윤병락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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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가 아뜰리에 탐방은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아트 인 윤병락’을 방문, 윤병락 작가의 창작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예술적 영감을 얻으며, 창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사과 작가’로 잘 알려진 윤병락 작가는 사과를 주제로 생동감 넘치는 극사실주의 회화를 선보이는 현대미술가다. 캔버스 영역을 확장한 변형 캔버스와 독창적인 구도를 활용해 사과가 화면 밖으로 쏟아질 듯한 입체감을 구현하며, 대중에게 신선한 시각적 즐거움과 생명의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회화과 학과장 정규리 교수는 “이번 아뜰리에 탐방은 재학생들 모두에게 새로운 예술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서울사이버대 회화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창의적인 예술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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