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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이공분야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2025년도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대학원생들이 다수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원생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 활동을 뒷받침하고, 미래 연구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립한밭대는 올해 박사과정 5명과 석사과정 8명 총 13명이 신규과제에 선정됐으며, 박사과정은 연간 2,500만 원씩 최대 2년, 석사과정은 1년간 1,200만 원의 연구장려금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박사과정 5명은, ▲응용소재공학과 박진웅(AA8079–폴리프로필렌 계면에서의 직접 접합 메커니즘에 대한 제일원리 기반 연구) ▲토목공학과 고채연(소형진동대시험을 활용한 구조물 내진안정성 향상을 위한 동조질량감쇠기의 인공지능기반 최적설계 어플리케이션 개발) ▲건축공학과 정경태(비정형 콘크리트 패널 간 정밀 접합시공을 위한 생산 및 시공 단계에서의 측면 연결부 통합기술 개발) ▲화학생명공학과 이종범(폐자원으로부터 탄소와 실리콘의 고순도 분리 및 정제 이후 SiOx-C 복합 음극재로써 재활용에 대한 연구) ▲전자공학과 안현식(확장성 있는 양자 컴퓨터를 위한 Cryo-CMOS 기반 15K 잡음 온도 달성의 멀티 큐빗 판독 회로(ROIC))이다.
또, 석사과정은 소재시스템공학과 박경도, 화학생명공학과 김민희, 김은진, 장인정, 정주현, 조현승, 최현서, 전자공학과 김도헌 이상 8명이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원생들은 국가의 연구비 지원을 통해 보다 심층적인 연구 활동으로 각 전공 분야의 학술적 발전에 기여하고 전문 인재로서 한 단계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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