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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한‧일 대학생 연수 사업’ 참가 학생 6명이 현지 연수를 위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사진=남서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남서울대학교 ‘한‧일 대학생 연수 사업’ 참가 학생 6명이 현지 연수를 위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한‧일 대학생 연수 사업’은 양국 미래세대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국내 대학생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파견된 남서울대 학생 6명은 약 40시간의 국내 사전교육과 파견 준비 과정을 마쳤으며 오늘부터 총 16주간 일본 후쿠오카 지역에 체류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연수에 참가한 광고홍보학과 지유현 학생은 “4개월 동안 일본에서 생활하고 직접 실습하면서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정빈 남서울대 취창업지원처장은 “학생들이 이번 파견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경험하며 진로를 넓혀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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