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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가 (사)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제24회 동계심포지엄’에서 우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교육혁신처 교수학습지원센터는 12일 (사)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가 개최한 ‘제24회 동계심포지엄’에서 대학 교육혁신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과 전문성 함양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 참여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의 동계 심포지엄은 전국 대학 교수학습지원센터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각 대학의 교수·학습 혁신 사례와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최신 교육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최대 규모 교육 공유의 장이다.
이번 수상은 구성원들의 전문성을 고도화하기 위해 협의회에서 주관해 온 다양한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국립군산대 교수학습지원센터 박혜영 센터장은 “이번 우수 참여기관 선정은 우리 대학 구성원들이 교수·학습 혁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신 교육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교수역량 강화 및 학생 성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립군산대 교육혁신처 김효중 처장은 “많은 직원과 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배우고 성장하려는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교수·학습 질 제고와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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